무엇을 하는 서비스인가

바로문서는 견적서·거래명세서·영수증·사직서 같은 실무 문서를 파일로 내려받지 않고 웹에서 바로 작성하는 무료 서비스입니다. 양식 파일을 검색해 받고, 한글이나 엑셀을 열고, 깨진 서식을 고치고, PDF로 변환하는 긴 과정을 — 입력하고 인쇄하는 두 단계로 줄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입력하는 즉시 A4 미리보기에 반영되고, 브라우저의 인쇄 기능으로 종이 출력과 PDF 저장이 모두 됩니다.

운영 원칙

  • 문서 내용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상호·거래처·금액·인적사항 등 모든 입력값은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자동 저장도 사용자 기기의 localStorage에만 되며, 각 문서의 데이터 삭제 버튼으로 즉시 지울 수 있습니다.
  • 회원가입이 없습니다. 어떤 문서든 접속 즉시 작성할 수 있고, 반복 사용 편의(최근 공급자 등)도 로컬 저장으로만 제공합니다.
  • 법률·세무 판단이 필요한 문서는 신중하게 다룹니다. 근로계약서·차용증·내용증명처럼 법적 검토가 필요한 문서는 현재 제공하지 않습니다. 제출처가 지정한 공식 서식이 있는 경우 그 서식이 우선함을 안내하고, 각 문서 페이지에 해당 문서의 한계(예: 간이영수증의 3만 원 기준, 증명서의 발급 주체)와 근거를 명시합니다.
  • 설명 콘텐츠는 문서마다 따로 씁니다. 작성 방법·예시·FAQ는 그 문서의 실무 맥락에 맞춰 개별 작성하며, 잘못된 정보가 확인되면 즉시 수정합니다.

누가 만들었나

바로문서는 디케이랩(DK Lab)이 만들고 운영하는 1인 프로젝트입니다. 생활·여행·파일 도구 웹서비스를 수년간 직접 개발·운영해 왔습니다. 문서 관련 설명은 국세청·고용노동부 등 공공기관의 공개 안내와 실무 관행을 근거로 작성하고, 법률·세무 판단이 필요한 부분은 전문가 확인을 권하는 문구를 함께 답니다. 제작 과정에 AI 도구를 활용하되 서식 구성과 설명 내용은 사람이 검수합니다. 운영 관련 연락: ntplqyme30@gmail.com

수익과 광고

서비스 운영을 위해 향후 페이지에 광고가 게재될 수 있습니다. 광고가 게재되더라도 문서 작성 영역·미리보기·인쇄 결과물에는 나타나지 않으며, 인쇄물에는 문서만 출력됩니다.

문의

오류 제보와 새 양식 제안은 문의 페이지로 보내주세요. 서식 오류 제보는 확인 후 빠르게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