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증명서 양식 무료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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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자 정보
담당 업무
0자
발급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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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력 증 명 서

성명생년월일
소속직위
입사일퇴사일
용도회사명
대표자사업자등록번호
발급일 

담당 업무

위와 같이 경력을 증명합니다.

20 . . .

________________

대표자 ____________ (직인)

경력증명서 작성이 끝났나요? 입력한 내용 그대로 이어서:

공통 항목의 입력값을 새 초안으로 옮깁니다. 서식에 따라 일부 항목이 제외될 수 있으므로 변환 후 내용을 확인하세요.

경력증명서란?

경력증명서는 어떤 사람이 언제부터 언제까지 어떤 부서에서 어떤 일을 했는지를 회사가 증명하는 문서입니다. 이직할 때 경력 인정, 프리랜서의 실적 증빙, 자격증·입찰의 경력 요건 확인 등에 쓰입니다. 재직증명서가 현재를 증명한다면 경력증명서는 기간과 업무 내용을 증명합니다.

근로기준법 제39조의 사용증명서는 근로자가 요구한 사항만 사실대로 적어 사용자가 즉시 내주는 문서입니다. 시행령 제19조의 청구 대상은 계속하여 30일 이상 근무한 근로자이고 기한은 퇴직 후 3년 이내입니다. 이 규정을 프리랜서의 실적 확인 등 모든 경력 확인에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으므로 관계와 제출처의 요구를 함께 확인하세요.

경력증명서 작성 방법

  1. 기간은 날짜 단위로

    입사일과 퇴사일을 정확히 적습니다. 경력 인정 심사는 개월 수로 계산되므로 하루 차이로 경력 기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2. 담당 업무는 이력서와 일치하게

    이직 제출용이라면 이력서에 쓴 업무 내용과 표현을 맞추세요. 서류 간 표현이 다르면 검증 단계에서 질문이 생깁니다.

  3. 요구한 항목만 기재

    법은 근로자가 요구한 사항만 적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퇴직 사유처럼 불리할 수 있는 항목은 본인이 원하지 않으면 넣지 않아도 됩니다.

작성 예시

2022-03-02 입사, 2026-06-30 퇴사한 개발자가 이직용 초안을 준비한다면: 기간과 담당 업무를 사실대로 정리합니다. 회사의 발급 권한자에게 확인받고, 제출처가 요구하는 발급일·직인·대표자 서명·연락처 등을 갖춰 발급받으세요.

이름이 비슷한 세 문서 구분하기

이직 절차에서는 셋이 함께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력증명서로 기간을 증명하고, 경력기술서로 내용을 설명하는 조합입니다. 회사가 발급해 주는 것은 앞의 것이고, 뒤의 것은 본인이 씁니다.

문서작성 주체성격
경력증명서회사 (제출처의 직인·서명 요건 확인)근무 기간·업무 등 사실을 회사가 확인
경력기술서본인무엇을 했고 어떤 성과를 냈는지 본인이 서술 (이력서 첨부용)
사용증명서회사 (근로기준법상 의무)근로자가 요구한 항목만 사실대로 기재

직위 변동이 있었다면 기간을 나눠 적기

입사부터 퇴사까지를 한 줄로 적으면 마지막 직위만 남습니다. "2019.03~2021.02 사원 / 2021.03~2023.08 대리 / 2023.09~2026.01 과장"처럼 기간별로 나누면 승진 이력 자체가 경력의 증거가 됩니다. 부서 이동이 잦았다면 직위 기준으로 묶고 담당 업무란에 부서 변화를 정리하는 편이 읽기 좋습니다.

주의사항

  • 근무 기간·직위·업무는 실제 사실에 맞게 적고 회사의 발급 권한자에게 확인받으세요. 제출 전에 회사 확인 내용과 제출처의 요구 항목이 일치하는지 다시 점검하세요.
  • 이 페이지에 본인이 입력·인쇄한 것만으로 회사가 발급한 증명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의 발급 확인을 받고, 직인·서명·지정 서식 요구는 제출처에 확인하세요.
  • 경쟁사 이직 등 민감한 상황에서는 용도란 표현을 중립적으로(제출용) 적는 것도 방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퇴사한 지 오래됐는데 발급받을 수 있나요?

사용증명서 청구권은 퇴직 후 3년까지입니다(근로기준법 시행령). 그 이후에는 회사의 협조에 따라야 하므로, 퇴사 시점에 미리 한 부 받아두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Q. 회사가 폐업했으면 어떻게 하나요?

먼저 제출처에 폐업한 회사의 경력을 확인할 때 인정하는 대체 자료와 필수 항목을 문의하세요. 국민연금 가입증명·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등으로 확인되는 정보와 담당 업무에 관한 정보는 다를 수 있습니다. 특정 자료나 동료 확인서가 경력증명서를 대신해 인정된다고 이 도구가 보장하지 않습니다.

Q. 재직 중에도 경력증명서를 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이 경우 퇴사일 대신 현재 재직 중으로 표기하거나 발급일 기준 기간을 적습니다.

Q. 입력 내용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사용자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정보 근거·검토일

  • 국가법령정보센터 - 근로기준법 제39조(사용증명서의 내용) · 법령 시행일 2026-10-08 · 출처 확인일 2026-10-14
  • 국가법령정보센터 - 근로기준법 시행령 제19조(청구 대상·기한) · 법령 시행일 2025-10-23 · 출처 확인일 2026-10-14
설명 검토일:
2026-08-14
작성 도구 개선일:
2026-10-14

출처 확인일은 연결한 자료를 확인한 날입니다. 작성 도구 개선일은 공통 편집 화면을 개선한 날이며, 그날 모든 설명·법령을 다시 검토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실제 적용은 사업자 유형·계약 조건·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법률·세무 판단이 필요한 경우 전문가 또는 관계 기관에 확인하세요.

콘텐츠 검수·정정 원칙 보기

경력 확인과 업무 인계 구분하기

경력증명서는 회사가 근무 사실을 확인하는 문서입니다. 작성한 초안은 발급 권한자와 제출처의 요구에 맞춰 확인하세요.

아래 링크는 문서·안내 페이지를 여는 기능이며 입력값을 자동으로 옮기지 않습니다.

재직증명서 →현재 재직 사실을 확인해야 할 때 사용하는 초안입니다. 근무 기간·업무 경력 확인과 목적을 구분하세요.사직서 →사직 의사를 전달하는 별도 문서입니다. 경력증명서 작성이 사직 의사 전달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인수인계서 →진행 중인 업무·자료 위치·후속 일정을 후임자에게 전달하기 위한 서식입니다.재직·경력·사직 서류 안내 →본인이 작성하는 서류와 회사 확인이 필요한 증명서를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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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한 문서 내용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사용자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 2026 바로문서 · 빌드 2026-10-16 03:31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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